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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불리의 명품혈통 ‘인터스테이트 불리’ 아시아인 최초 박정민 대표 선정
아메리칸 불리의 명품혈통 ‘인터스테이트 불리’ 아시아인 최초 박정민 대표 선정
  • (서울=뉴스1) 이슈팀 노수민 기자
  • 승인 2015.06.1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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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슈팀 노수민 기자 = 아메리칸 불리의 본고장 미국에서 초대형 켄넬 명품 혈통을 유지해 만들어가는 인터스테이트 불리에서 아시아은 최초로 한국 사람인 박정민 대표(인터스테이트코리아)가 멤버로 선정됐다.

아메리칸 불리를 대표하는 미국의 인터스테이트 불리즈는 전 세계 모든 불리마니아들을 열광하고 심장을 뜨겁게 만드는 멋진 불리로 선사하고 믿음과 신용으로 그러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는 데 기여하는 불리의 꽃 같은 존재다.

이러한 인터스테이트 불리즈에 박정민 대표는 동양인 최초로 인터스테이트 멤버로 선정되면서 한국에 인터스테이트의 고급혈통 명문가 집안의 불리들을 선보이고자 고양시 일산에 아메리칸 불리 클럽인 인터스테이트 코리아를 오픈했다.

아메리칸 불리의 선진국 미국 외에 브라질, 멕시코, 태국, 필리핀, 중국, 일본 등 수많은 불리마니아들이 한국인이 인터스테이트 멤버로 선정된 걸 환영하며 또한 주목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박정민 대표는 “이제는 아메리칸 불리가 한국에도 많이 알려지게 되면서 불리의 뿌리가 더 정확하고 믿음이 갈 수 있는 명품 불리를 선사하며 확실한 믿음과 신용으로 자리 잡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조금 더 위생적인 부분의 신경을 쓰며 미국챔피언의 혈통을 확실한 아메리칸불리 인터스테이트 브랜드로 불리마니아들에게 다가갈 것"을 약속했다.

인터스테이트코리아의 문의는 인터넷 카페(http://cafe.naver.com/11191218)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년이면 한국에도 외국 불리마니아들의 시선을 모을수 있을 만큼 멋진 불리를 선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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