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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애수', 국내 최초 반려동물 음용수로 등록
'반려애수', 국내 최초 반려동물 음용수로 등록
  • (서울=뉴스1) 라이프팀
  • 승인 2015.06.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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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전용 음료 '반려애수'.© News1
(서울=뉴스1) 라이프팀 = BCD그룹(회장 김영언) 계열사 ㈜반려애수에서 개발해 판매중인 '반려애수'가 반려동물 음용수로 처음 등록됐다.

㈜반려애수측은 "반려애수가 강화된 사료관리법의 기준을 통과해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음용수'로 사료등록증을 발급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개정된 사료관리법은 반려동물이 먹는 물도 사람이 먹는 물과 동일한 관리 기준이 적용된다.

음용수의 경우 먹는물 관리법에 따라 총 58개의 검사기준을 통과해야 하며, 사료 등록을 위해서는 추가로 동물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칼슘, 마그네슘, 칼륨, 나트륨)이 함유돼야 한다.

한편 반려애수의 국내 총판 ㈜LK기획은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창업박람회에 참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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