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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송가인, 동생 '송백구'와 동침…"이불에 오줌"
'아내의 맛' 송가인, 동생 '송백구'와 동침…"이불에 오줌"
  •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승인 2019.07.0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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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내의 맛' 송가인이 부모님 집에 강아지와 함께왔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부모님의 집을 방문한 송가인의 일상이 공개됐다.

송가인은 바쁜 스케줄로 밤이 다 늦어서야 집에 도착했다. 송가인은 부모님이 주무시는 동안 몰래 온 손님과 함께 집을 방문했다. 몰래 온 손님은 하얀 강아지였다.

송가인의 아버지는 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자고 있는 송가인의 방을 방문에 모닝 뽀뽀를 했다. 송가인의 아버지는 그러던 와중 발견한 강아지에 "갱아지다 갱아지"라며 놀랬고, 송가인의 어머니도 놀래 그대로 후진했다.

송가인은 일어나자마자 강아지에게 다정하게 인사하다 인상일 찌푸렸다. 강아지가 이불에 오줌을 싼 것이다. 송가인은 일어나 강아지에게 '송백구'라 이름 지어주며 동생이라 애정을 쏟았다.

송가인은 송백구가 팬 분이 주신 선물이라고 말하며 어머니께 잘 키워달라 애교 섞인 부탁을 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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