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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9~11일 반려견 데리고 스타들 만나러 코엑스 가요"
"여름 휴가철 9~11일 반려견 데리고 스타들 만나러 코엑스 가요"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19.08.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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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아웃사이더 등 펫서울 토크콘서트 참여
글로우펫 앱 다운받으면 선착순 무료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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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여름 휴가철인 오는 9~1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펫서울2019' 토크콘서트에 참여하는 게스트 명단이 공개됐다.

8일 주최사인 팜웨이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반려동물 행동전문가, 애견미용사, 수의사, 연예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해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첫 번째 테마는 '스타가 들려주는 반려생활 스토리'다. 7일에는 클릭비와 애쉬그레이 멤버인 노민혁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노민혁은 최근 반려동물 영양식 브랜드 '펫테리토리'를 운영 중이다. 그는 '우리가 놓칠 수 있는 강아지들의 스트레스'를 주제로 강성윤 수의사와 함께 토크콘서트의 문을 연다.

펫서울의 홍보대사인 배우 겸 방송인 안혜경과 김현욱 헬스앤메디슨 대표는 '반려견과의 산책과 여행, 그리고 인생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보호자들과 만난다.

래퍼 아웃사이더는 반려견, 반려묘 뿐 아니라 양서류, 파충류까지 키우고 있다. 이번 펫서울에서는 '국제 파충류 박람회' 특별전을 직접 기획, 주관하면서 메인무대에서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요'를 주제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쥬디와 함께 소통, 교감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파충류 전문 스타 크리에이터들도 등장한다. '취미가 직업이 되기까지'를 주제로 주노농장 대표 주노준호, '타란튤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의 타란센터, '파충류도 반려동물이 될 수 있는가'의 다정한 흑형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배우 이병헌의 친동생이자 96년 미스코리아 진 이은희가 오랜만에 반려동물 보호자들과 무대에서 만난다. 배우 임덕은, 조현훈 동물전문 감독과 함께 '내 강아지 스타견 만들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펫서울 토크콘서트의 두 번째 테마는 '대한민국 수의명의열전'이다. '반려동물 종별 질병' 오원석 수의사, '반려동물 치아 관리' 김세은 수의사, '반려견 응급처치' 김현욱 수의사, '반려묘 상식 꿀팁' 윤홍준 수의사가 게스트로 나선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라이프스타일'은 펫서울 토크콘서트의 세 번째 테마다. '펫 미용/그루밍' 김선희 원장, '펫 타로수비학' 한민경 마스터, '반려견 캠핑' 김학목 대표, '개와 고양이를 위한 시간' 제작자 김성호 교수가 게스트로 나선다.

'무슨 고민인가요'인 타로수비학 마스터 한민경은 '반려인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타로 상담'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다. '캠핑위드도그'의 마스코트이자 김학묵 대표의 반려견인 '대박이'(골든리트리버)와 '삼식이'(비글)도 토크쇼에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헬스앤메디슨 부스에서는 산책앱 '위들'(Weedle)을 활용한 대국민 반려견 산책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해마루이차진료동물병원 부스에서는 반려동물 응급처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펫서울 토크콘서트를 총괄기획한 주관사 글로우펫의 김수민 대표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연예인과 전문가를 초대해 올 한해 대한민국 반려동물 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반려견, 반려묘 그리고 반려인들 모두에 유익한 반려생활과 건강 정보를 들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여름 휴가철을 반려견과 함께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코엑스 펫서울2019 토크콘서트는 반려생활 큐레이션 모바일 플랫폼인 '글로우펫'을 다운받은 관람객들에 한해 선착순 무료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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