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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픈 개와 산다' 서이숙, 노견 노을&준과 사진 촬영…행복한 미소
'나는 아픈 개와 산다' 서이숙, 노견 노을&준과 사진 촬영…행복한 미소
  •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승인 2020.06.25 2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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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는 아픈 개와 산다' 배우 서이숙이 반려견들과 사진 촬영에 나섰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아픈 개와 산다'에서 서이숙은 노견 노을, 준을 데리고 사진관을 찾았다.

서이숙은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노을, 준 사진을 다 휴대전화로 찍어놨는데 휴대전화를 분실하니까 사진이 하나도 없는 거다. 어릴 때 예쁜 행동을 많이 했었는데 없어서 너무 아쉽다"고 털어놨다.

"지금이라도 사진을 남겨두고 싶어서"라던 서이숙은 사진 작가로부터 머리 손질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준비를 마친 서이숙은 이내 노을과 준의 단장도 해줬다.

모두가 행복한 촬영이었다. 셋이 처음 찍는 사진 촬영에 서이숙은 물론 노을, 준도 꼬리를 흔들며 행복해 했다.

한편 서이숙의 반려견 준은 무릎뼈 손상과 방광 결석이 심한 상황. 노을은 두 번의 결석 수술로 재발의 위험성이 있다. 서이숙은 기력 없는 두 노견의 건강을 위해 특별식을 만드는 등 정성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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