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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연어 순살코기 사용" '퓨리나 원 캣 내추럴 라인업' 출시
"닭고기·연어 순살코기 사용" '퓨리나 원 캣 내추럴 라인업' 출시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1.02.16 1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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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재, 인공향미료 무첨가 자연식 사료
퓨리나 원 캣 내추럴 라인업. 사진 네슬레 퓨리나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의 슈퍼 프리미엄 맞춤 건강식 브랜드 '퓨리나 원'이 '퓨리나 원 캣 내추럴 라인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네슬레 퓨리나에 따르면 이번 퓨리나 원 캣 내추럴 라인업은 사료의 부피와 양을 채우기 위한 필러(충전재), 인공향미료, 인공 보존제 등을 첨가하지 않았다. 반려묘가 가장 선호하는 닭고기와 연어의 순 살코기만을 제1원료로 사용해 30% 이상의 고단백질로 구성한 균형 잡힌 자연식 사료다. 사람, 동물, 환경의 건강이 모두 연결되는 원 헬스(One Health) 트렌드에 발맞춰 만들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순수한 원료를 사용한 만큼 반려묘를 비롯해 예민한 고양이들에게 필수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심장 건강과 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인공 첨가물이 함유되지 않아 높은 소화 흡수율로 장 건강까지 지켜준다.

이번 신제품은 내추럴 건식 2종과 그레인프리 습식 3종으로 구성됐다. 고양이 건사료 중 유일하게 쫄깃한 '텐더 키블'이 함유돼 있다. 또 닭고기와 연어 순살코기를 사용해 고양이의 기호성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다. 텐더 키블과 함께 제품에 함유된 '크런치 키블'은 바삭한 식감과 더불어 섭취 중 자연스럽게 치석제거에 도움을 준다.

캔 타입의 습식 3종은 그레인프리 제품으로 바다 흰살 생선, 닭고기, 칠면조로 이뤄졌다. 부드러운 파테 타입으로 가공돼 반려묘가 섭취하기 쉽고 사료와 마찬가지로 필러, 인공 향미료, 인공 보존제가 첨가되지 않은 100% 완전균형영양식이다. 퓨리나 원 캣 내추럴 라인업은 전문 펫숍 전용으로 출시된 프리미엄 라인이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퓨리나 원 캣 내추럴 라인업은 반려묘의 건강을 위해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고품질 원재료와 과학적 연구로 개발된 제품"이라며 "정직하고 건강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춰 보다 안전한 프리미엄 펫푸드를 원하는 반려인들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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