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24 05:33 (일)
네슬레 퓨리나, 9월8일 고양이 진료 초보 수의사 위한 웨비나 개최
네슬레 퓨리나, 9월8일 고양이 진료 초보 수의사 위한 웨비나 개최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1.09.02 11: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양이 전문 수의사가 질병 관련 강연 예정
네슬레 퓨리나가 8일 고양이 진료를 시작하는 초보 수의사와 수의대생을 대상으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네슬레 퓨리나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고양이 진료를 시작하는 초보 수의사와 수의대생을 대상으로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퓨리나에 따르면 이번 웨비나는 오는 8일 애니답(aniDAP)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고양이 전문 수의사가 고양이를 진료할 때 필요한 팁과 질병의 특징 전반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사로는 김미령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고양이 내과 겸임교수가 나선다. 경북대학교 수의내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그는 'BSAVA 고양이 임상 매뉴얼' 번역 및 풍부한 진료 경험을 갖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오후 9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연 이후에는 30분에 걸쳐 질의응답 시간도 운영된다. 네슬레 퓨리나는 참가자들과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강의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즉각 해소시켜 줄 계획이다.

이번 강연에 참석을 원하는 이들은 강연 전까지 수의학 관련 정보와 진단툴, 웨비나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 애니답에 접속해 회원 가입 후 강의를 신청하면 된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새로 출신된 프로플랜 리브클리어는 고양이 타액의 Fel d1 활성화 수치를 낮춰 알레르기 정도를 완화시켜준다. 덕분에 고양이 반려인구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양이에게 관심 갖는 수의사들도 늘어나는 만큼 이번 강연에서는 진료 전 꼭 알아야할 필수 지식과 고양이 질병에 대한 핵심 내용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