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1-30 06:53 (화)
[펫카드]오물 뒤집어쓴 채 처참한 몰골로 발견된 자매견들, 어쩌다
[펫카드]오물 뒤집어쓴 채 처참한 몰골로 발견된 자매견들, 어쩌다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1.11.14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카드뉴스 제작툴_tyle.io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짧은 다리에 보송보송 새하얀 털, 웃는 모습까지 서로 닮은 자매견 '간지와 난다'는 지난해 12월 구조됐다.

추운 날씨에 오물을 뒤집어쓴 채 처참한 몰골로 발견된 강아지들. 구조자는 처음엔 '떠돌이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시 보니 각각 초록색과 주황색 목줄을 한, 주인이 있던 강아지였다.

주인을 기다렸지만 끝내 아무도 개들을 찾진 않았다. 그러나 간지와 난다는 의기소침해하지 않았다. 서로를 돈독히 아끼며 평생 함께 할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카드뉴스 제작툴_tyle.io © 뉴스1

입양 문의 : 행복한유기견세상 입양팀

◇ 이 코너는 127년의 오랜 역사와 함께 축적된 안전성과 노하우에 기반하고 있는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응원합니다. 네슬레 퓨리나는 가족을 만난 입양동물(강아지, 고양이)들의 행복한 새 출발을 위해 사료 등을 선물합니다.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