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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강아지, 펫시터 출시…"설 명절 반려견 안심 위탁"
피리부는 강아지, 펫시터 출시…"설 명절 반려견 안심 위탁"
  •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승인 2024.02.06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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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강아지(에임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에임드(대표 임형철) 자회사 '피리부'의 반려동물 라이프 스타일 앱 '피리부는 강아지'가 설 명절을 앞두고 반려견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사용자들을 위해 안심 위탁 서비스 '펫시터'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피리부는 강아지에 따르면 펫시터 서비스는 △반려견 위탁을 원하는 사용자가 직접 구인 글을 올리는 '구하기' △펫시터로 등록할 수 있는 '되기' △펫시터가 올려 둔 게시글을 보고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찾기' 3종이다. 위탁자와 수탁자 모두 '피리부는 강아지'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피리부는 강아지의 펫시터로 등록되면 반려견과의 산책 경로, 산책 시간, 자기 소개 등 반려견 돌봄 및 간단한 신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앱 내에서 친구 등록이 가능해 실시간으로 반려견 소식을 접할 수도 있다. 도보 10분에서 2시간 이내 근거리 펫시터로 연결돼 위탁을 위한 시간 절약도 된다.

돌봄을 원하는 사용자는 펫시터로 등록된 사용자들의 반려견 돌봄 정보를 확인한 후 직접 선택하고 돌봄을 원하는 시간, 장소, 금액 등을 펫시터와 상담 후 결정하면 된다.

피리부는 강아지 관계자는 "반려견 위탁과 관련된 사건 사고들이 많아 사랑하는 반려견을 가까운 거리, 피리부는 강아지 이웃 사용자가 직접 안전하게 돌봐주는 믿을 수 있는 서비스 '펫시터'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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