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목줄견에서 견생역전을 꿈꿨지만…결국 서울 4평 단칸방 살이."강아지 '똘이'의 '웃픈' 일상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호자 구달 씨(가명)는 '똘이 시점'으로 4평 생활을 '희망 편'과 '절망 편'으로 나눠 풀어내며 공감을 끌어냈다.희망 편 속 똘이는 제법 만족스러워 보인다. 침대의 맛을 알아버린 강아지, 보호자의 소비를 줄이며 경제를 살리는 존재, 매일 아침 모닝콜을 해주는 가족이 됐다. 무엇보다 "좁지만 누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