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수의사회(회장 김종만)와 동물 진단·검진 전문기업 그린벳(대표 박순영)이 지역 1차 동물병원의 예방진료 활성화와 반려동물 건강검진 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7일 그린벳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대전시수의사회관에서 반려동물 건강검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력은 단순한 검사 서비스 제휴를 넘어 강아지, 고양이가 어릴 때부터 정기적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예방 중심의 동물의료 문화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협약을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