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동물의료센터(대표원장 권기범)가 반려동물 근골격계 초음파 진단 역량 강화에 나섰다.17일 서울 강남구 24시 예은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반려동물이 다리를 저는 증상을 보이는데도 엑스레이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이 때문에 뼈가 아닌 힘줄과 근육, 인대 등 연부조직 손상이 의심되는 강아지, 고양이에서 근골격계 초음파가 새로운 진단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근골격계 초음파는 특히 어깨 회전근개 손상과 손목·발목 인대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