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암 조기검진"…캐니캐티케어, 유전자 기반 항암 솔루션 공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유전자 진단을 받고 예방적 유방절제술을 선택한 사례가 있죠. 이제 반려동물도 정밀수의학을 기반으로 암을 미리 진단하고 예방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홍재우 캐니캐티케어(CaniCatiCare) 대표가 18일 경기 성남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제15회 반려동물산업육성협의회 IR(기업설명회) 데이에서 자사 서비스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행사에서 캐니캐티케어는 반려동물 암 치료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