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10월까지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기간…11월 집중단속
전북도는 30일 '2025년 2차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기간은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자진신고 기간 신규 등록이나 변경 신고를 마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현행 제도에 따르면 주택이나 준주택에서 기르는 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 개, 동물생산업자가 기르는 12개월령 이상의 개는 모두 등록 의무 대상이다. 동물보호법상 미등록 시 과태료는 최대 100만 원 이하, 변경사항 미신고는 최대 50만 원 이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