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어동물의료센터, 반려견 '건강한 노후' 돕는 리뉴독 도입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아픈 뒤 치료하는 것뿐 아니라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헬시에이징(Healthy Aging)'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더케어동물의료센터가 반려견의 건강 관리에 활용되는 동물용 의약품 '리뉴독(RenewDog)'을 도입하며 예방·관리 중심 진료를 강화한다.5일 24시 더케어동물의료센터는 반려견 헬시에이징 동물용 의약품 '리뉴독'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노령견을 위한 건강 관리 서비스를 확
더케어동물의료센터, 반려견 '건강한 노후' 돕는 리뉴독 도입

"항암 안 하면 3개월, 치료하면 1년"…강아지 암 치료의 진실

"항암치료를 하지 않으면 3개월, 치료하면 1년 이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반려견의 암 진단과 함께 이 같은 설명을 들은 보호자는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 치료를 통해 함께할 시간을 늘리고 싶지만 항암치료가 오히려 반려견을 더 힘들게 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다.최근 유튜브 채널 '수의사 이태호'​에는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에 새롭게 합류한 송우진 내과 원장과 이태호 원장이 출연해 '강아지 암, 삶의 질을 지키면서 오래 사는 방법'​
"항암 안 하면 3개월, 치료하면 1년"…강아지 암 치료의 진실

반복된 구토·체중 감소…11살 고양이, 알고 보니 횡격막 탈장

반복되는 구토와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를 보이던 노령 고양이가 검사 결과 위와 장기가 가슴 안으로 넘어가는 '횡격막 탈장'으로 진단돼 수술받고 건강을 되찾은 사연이 공개됐다.4일 안양본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최근 내원한 11살 뱅갈 고양이 '보니(가명)'는 한 달 전부터 밥 먹는 양이 줄고 체중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 보호자에 따르면 구토도 일주일에 2~3차례, 심할 때는 하루 한 번씩 반복됐다. 내원 당시 체중은 1년 반 전보다 약 1.
반복된 구토·체중 감소…11살 고양이, 알고 보니 횡격막 탈장

보호자 신뢰 높이는 치과 진료…KAHA '월간 카하' 8월 강의 공개

반려동물 치과 진료를 활성화하고 보호자와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동물병원 운영 노하우를 담은 온라인 강의가 공개됐다.3일 한국동물병원협회(KAHA·회장 최이돈)는 회원 전용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인 '월간 카하(월간 KAHA)' 8월 강의를 공개했다고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월간 카하는 '진료실로 찾아가는 최고의 수의학 강의'를 표방하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KAHA 회원에게 매달 무료로 제공된다. 올해는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보호자 신뢰 높이는 치과 진료…KAHA '월간 카하' 8월 강의 공개

사람·동물 함께 살리는 중개의학…헬릭스, 가톨릭대와 협력

사람과 동물의 의료 발전을 함께 이끄는 중개의학 연구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는 최근 가톨릭대 의생명산업연구원과 손잡고 반려동물 임상데이터를 활용한 치매와 뇌종양 등 난치성 질환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3일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동물병원에서 축적된 임상데이터와 가톨릭대학교의 의학·생명과학 연구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진단·치료기술을 개발하고, 연구 성과를 사람과 동물 의료에 함께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람·동물 함께 살리는 중개의학…헬릭스, 가톨릭대와 협력

더케어동물의료센터, 지역 수의사들과 임상 노하우 나눴다

24시 더케어동물의료센터가 경기 구리·남양주 지역 동물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학술 세미나를 열고 최신 임상 증례와 진료 노하우를 공유했다.30일 더케어동물의료센터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지역 동물병원 대상 학술 세미나 '더케어 세미나(The Care Semina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지역 수의사들의 임상 역량을 높이고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차례 행사에는 구리·남양주 지역 20여 개 동물병원에서 의료진 80
더케어동물의료센터, 지역 수의사들과 임상 노하우 나눴다

"1.5㎏ 소형견도 가슴 안 열었다"…SD동물의료센터, 심장 시술 성공

6개월령 1.5㎏ 초소형 강아지가 가슴을 여는 개흉수술 대신 최소절개 중재시술만으로 선천성 심장질환을 치료받은 사례가 공개됐다.SD동물의료센터는 최근 체중 1.5kg의 어린 강아지에게 동맥관개존증(Patent Ductus Arteriosus·PDA) 폐쇄 중재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30일 SD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이번 환자(환견)는 약 한 달간 기침 증상으로 다른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았지만 호전되지 않았고 청진 과정에서 심잡음이 확인
"1.5㎏ 소형견도 가슴 안 열었다"…SD동물의료센터, 심장 시술 성공

양쪽 고관절 탈구된 반려견…빠른 수술이 회복 좌우했다

강아지가 갑자기 한쪽 뒷다리를 들고 걷거나 딛지 못한다면 가능한 한 빨리 진료를 받아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회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수의사의 조언이 나왔다.특히 소형견은 선천적으로 고관절이 정상보다 얕거나 느슨한 고관절 이형성증이 있는 경우 작은 충격에도 고관절 탈구가 발생할 수 있어 빠른 진단이 중요하다.30일 서울 목동 24시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는 최근 약 9개월 간격으로 양쪽 고관절이 차례로 탈구된 말티즈(몰티즈) '콩이(가명)'의
양쪽 고관절 탈구된 반려견…빠른 수술이 회복 좌우했다

반려동물 응급도 국제 기준…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 VECCS 인증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 서초본원이 국제 수의응급·중환자의료 인증인 'VECCS Facility Certification Level 2'를 획득하며 응급·중환자 진료 역량을 국제 기준으로 인정받았다.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는 최근 국제 수의응급·중환자의료학회 'VECCS(Veterinary Emergency & Critical Care Society)'로부터 동물병원 응급·중환자의료 시설 인증(VECCS Facility Certification) 레벨 2
반려동물 응급도 국제 기준…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 VECCS 인증

한정애 의원, 라오스 차관 만나 광견병 퇴치 협력…시범지역 논의

한정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라오스 정부와 광견병 퇴치 및 동물보건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국경없는수의사회의 현지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다.한 의원은 최근 아시아국회의원물협의회(AAWC) 제3차 기후·물 라운드테이블 참석 중 라오스 농업환경부 찬타콘 보알라판 차관과 면담을 갖고 라오스의 광견병 퇴치를 위한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29일 국경없는사회에 따르면 이번 면담은 한 의원이 고문을 맡고 있는 비영리 수의
한정애 의원, 라오스 차관 만나 광견병 퇴치 협력…시범지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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