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수의사회, 정기총회·연수교육…고양이 안과질환 강의 마련

인천광역시수의사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예산안과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다. 신입회원 환영식과 전문 자문단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연수교육에서는 고양이 안과질환을 주제로 한 임상 강의가 마련됐다.15일 인천시수의사회(회장 오보현)는 지난 14일 정기총회 및 지부 연수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을 비롯해 각 시도 지부 수의사회장 등 수의계 관계자들과 인천지부 회원들이 참석했다.총회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인천시수의사회
인천시수의사회, 정기총회·연수교육…고양이 안과질환 강의 마련

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하이엔드 초음파 도입…정확도 높인다

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대표원장 오이세)가 국내 동물병원 중 최초로 삼성메디슨의 최상위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 장비인 '삼성메디슨 R20'을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15일 SKY동물메디컬센터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한 장비는 차세대 이미징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빔포밍 기술, AI 기반 영상 최적화 기능이 집약된 프리미엄 진단 장비다. 반려동물 미세 혈관의 혈류 흐름을 3차원 입체 영상처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작은 크기의 초기 병변까지 고해상도로 구현
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하이엔드 초음파 도입…정확도 높인다

"떠난 아이 생각해 울지 마"…펫로스 전문가가 말한 위험한 위로

"떠난 아이도 당신이 슬퍼하는 걸 알면 더 슬퍼할 거야."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보호자에게 흔히 건네는 위로의 말이다. 하지만 펫로스(Pet Loss)를 겪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이제 그만 슬퍼해야 한다'는 부담을 주며 충분히 애도할 권리를 빼앗는 말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서울시 민관협력 입양센터 '발라당'을 운영하는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대표 최미금)은 지난 13일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에서 '펫로스, 아픈 기억이 아닌 소중한 추
"떠난 아이 생각해 울지 마"…펫로스 전문가가 말한 위험한 위로

본동물의료센터, 반려동물 복강경·척추내시경 수술 노하우 공유

절개 범위를 줄여 회복 부담을 낮추는 복강경·척추내시경 수술이 반려동물 의료 현장에서도 확대되고 있다. 본동물의료센터 의료진은 관련 실습 세미나 강사로 참여해 최소침습수술 경험을 공유했다.본동물의료센터는 외과 김용선 원장과 류예빈 부장이 최근 인천 송도 HLB바이오스텝에서 3일간 열린 복강경 및 척추내시경 실습 세미나에서 강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12일 본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최소침습수술 의료기기 전문기업 솔렌도스(SOLENDOS
본동물의료센터, 반려동물 복강경·척추내시경 수술 노하우 공유

예비 수의사 몰렸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비지팅 데이' 조기 마감

수의학과 학생과 공중방역수의사를 대상으로 마련된 동물병원 현장 견학 프로그램이 모집 하루 만에 마감되며 예비 수의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12일 고려동물메디컬센터(KAMC)는 오는 8월 23일 개최하는 예비 임상수의사 대상 견학 프로그램 '비지팅데이(Visiting Day)' 참가자 모집이 접수 시작 하루 만에 정원 30명을 모두 채웠다고 밝혔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에 따르면 비지팅데이는 수의학과 본과 4학년 학생과 공중방역수의사를 대상으로 진
예비 수의사 몰렸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비지팅 데이' 조기 마감

이룸안과치과동물병원, 안양서 확장 이전…"안과·치과 특화 진료"

이룸안과치과동물병원(대표원장 노현우)이 최근 확장 이전하고 안과·치과 특화 동물병원으로서 진료 역량 강화에 나섰다.11일 벳아너스 회원 동물병원인 이룸안과치과동물병원에 따르면 안양 동안구 비산동에서 관양동 평촌역 중심 상권으로 병원을 이전했다. 진료 공간은 기존보다 약 2배 규모로 확대했다. 진료 스태프도 기존 4명에서 7명으로 늘려 진료 및 수술 보조 체계를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병원 측은 특히
이룸안과치과동물병원, 안양서 확장 이전…"안과·치과 특화 진료"

김예원 수의사 "반려동물 심장병, 가장 쉬운 확인법은 호흡수"

반려동물이 나이가 들면서 기운이 없고 잠이 많아졌다면 단순 노화로만 생각해도 될까.김예원 더케어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은 지난 10일 이데일리TV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에 출연해 강아지와 고양이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심장질환의 조기 발견 중요성을 보호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김예원 원장에 따르면 강아지에게서는 이첨판 폐쇄부전증(퇴행성 판막질환), 고양이에게서는 비대성 심근병증(HCM)이 가장 흔한 심장질환이다.그는 보호자가 집에서 확인할 수 있
김예원 수의사 "반려동물 심장병, 가장 쉬운 확인법은 호흡수"

"제주서도 대학병원급 진료"…숨동물의료센터, MRI·수술센터 가동

제주 지역 최초의 24시간 동물병원인 숨동물의료센터가 100평 규모의 추가 확장 공사를 마치고 MRI(자기공명영상) 정밀 영상진단센터와 고난도 정형·신경 수술센터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11일 벳아너스 회원 동물병원인 제주 24시 숨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이번 확장을 통해 정밀 진단부터 수술, 수술 후 집중 치료까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중증 환자(환견·환묘) 원스톱 진료 체계를 강화했다. 병원 측은 제주 지역에서도 수도권 대형 동물병원 수
"제주서도 대학병원급 진료"…숨동물의료센터, MRI·수술센터 가동

"왜 치료해도 안 낫지?"…1년 절뚝인 강아지, 뜻밖의 원인은

"슬개골 탈구나 관절염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신경종양이었다."1년 넘게 다리를 절뚝거리던 반려견은 밤에도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의 통증에 시달렸다. 발을 반복적으로 물어뜯는 행동까지 보였지만 원인은 관절이 아닌 신경을 침범한 종양이었다.24시 본동물의료센터 안양점은 최근 만성 파행(절뚝거림)의 원인이 말초신경종양(Peripheral Nerve Sheath Tumor, PNST)이었던 11살 비숑 프리제의 치료 사례를 공개했다.10일 본동물의료센
"왜 치료해도 안 낫지?"…1년 절뚝인 강아지, 뜻밖의 원인은

반려동물 의료도 AI 바람…서울시수의사회-메타디엑스 손잡았다

서울특별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와 메타디엑스(대표 김진욱)가 인공지능(AI) 기반 수의의료 혁신과 반려동물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서울시수의사회와 메타디엑스는 지난 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수의료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동물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동물병원의 진료 효율성과 보호자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양측은 협약을
반려동물 의료도 AI 바람…서울시수의사회-메타디엑스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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