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물의료원, 반려동물 재활센터 확장…디스크·관절 관리 강화
경기동물의료원이 반려동물 재활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전문 재활센터를 확장 개설하고 본격적인 맞춤형 재활치료 시스템 가동에 나섰다고 밝혔다.6일 수의계에 따르면 강아지와 고양이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며 추간판 탈출증(IVDD, 디스크), 슬개골 탈구, 십자인대 파열, 각종 신경계 질환을 앓는 환견, 환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수술 직후 발생할 수 있는 근육 위축과 관절 강직을 예방하고 정상적인 보행 능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재활치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