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영양부터 훈련·놀이까지…'ANF 소프트 큐브 저키' 출시

반려견의 영양 관리부터 훈련과 놀이까지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한입 크기 간식이 나왔다. 우리와주식회사는 반려견의 장 건강과 피부·피모 영양을 고려한 간식 'ANF 소프트 큐브 저키'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8일 우리와주식회사(대표 최광용)에 따르면 신제품은 장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춘 '밸런스'와 피부·피모 영양을 고려한 '브라이트'로 구성됐다.밸런스에는 프락토올리고당(프럭토올리고당)과 요거트(요구르트) 파우더, 클로렐라 분말을
반려견 영양부터 훈련·놀이까지…'ANF 소프트 큐브 저키' 출시

강아지 혀에 붉은 병변…염증인 줄 알았는데 악성 종양

평소 반려견의 치아를 관리하면서 혀와 잇몸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붉은 병변이 단순한 구내염이나 일시적인 염증일 수도 있지만 악성 종양의 징후일 가능성도 있어서다.8일 경기 구리 24시 더케어동물의료센터는 혀에 붉은 병변과 혹이 발견돼 병원을 찾은 11세 웰시코기 '슈가'의 사례를 소개했다.의료진은 혀의 병변을 단순 염증으로 단정하지 않고 종양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취 후 조직 일부를 채취해 검사했다.붉어진 혀에 혹까지…조직검사로 원인
강아지 혀에 붉은 병변…염증인 줄 알았는데 악성 종양

반려동물 암 진료, 1인 병원은 어떻게…카하 10월 강의 공개

한국동물병원협회가 1인 동물병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종양 진료 가이드라인을 온라인 강의로 소개한다.한국동물병원협회(KAHA·회장 최이돈)는 회원 대상 무료 온라인 교육인 '월간 카하' 10월 강의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강의는 허찬 협회 혁신경영위원장 겸 에스동물암센터 원장이 맡는다. 주제는 '1인 동물병원에서 알아야 하는 호발 종양의 가이드라인'이다.허 원장은 미국동물병원협회(AAHA)의 개·고양이 종양 가이드라인을 중심으로
반려동물 암 진료, 1인 병원은 어떻게…카하 10월 강의 공개

반려동물 마취 위험 살핀다…메타디엑스, 수의사 지원 캠페인

메타디엑스가 수의사를 대상으로 반려동물의 마취 위험 평가부터 사고 발생 후 대응까지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6일 메타디엑스(대표 김진욱)에 따르면 '동물병원 마취 리스크 관리 캠페인' 기간에 바이탈벳(VitalVET)에 가입하는 수의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이번 캠페인은 노령·기저질환 환자(환견·환묘)의 마취 전 위험 요인을 미리 파악하고 사고 발생 시 보호자와의 소통과 분쟁 대응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도록
반려동물 마취 위험 살핀다…메타디엑스, 수의사 지원 캠페인

"일본인데 미국 대학병원처럼"…한국 수의사들이 직접 본 진료체계

한국과 일본의 동물병원에서는 아직 한 명의 수의사가 진료부터 초음파검사, CT(컴퓨터 단층촬영) 판독 등 여러 영역을 함께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국내에서도 대형 동물병원을 중심으로 진료 분야를 세분화하고 협진하는 시스템이 확대되고 있다.로얄동물메디컬그룹 역시 분과별 특화 진료와 협진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소속 수의사들이 지난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 '동물의종합병원 전문의료&응급센터(VSEC)'를 찾은 것
"일본인데 미국 대학병원처럼"…한국 수의사들이 직접 본 진료체계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했더니 '위험 변이'…"발병 확정은 아니야"

"질병 관련 위험 변이가 확인됐습니다."반려동물의 유전자 검사 결과에서 이런 문장을 보면 보호자는 걱정부터 앞선다. 반려동물이 이미 병에 걸렸거나 앞으로 반드시 아프게 된다는 뜻일까.그렇지는 않다. 질병과 관련된 유전적 변화가 확인됐다는 사실만으로 현재 질병이 있거나 반드시 발병한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유전자 검사의 가치는 미래를 단정하는 데 있지 않다. 무엇을 주의 깊게 살피고 어떤 건강관리 계획을 세울지 판단하는 데 있다.위험 변이와 실제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했더니 '위험 변이'…"발병 확정은 아니야"

닥터헤리엇 반려동물 구강 영양제, 두 달 만에 1만2000팩 판매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어반포즈는 영양제 브랜드 닥터헤리엇의 '오랄케어'가 출시 60일 만에 초도 생산 물량 1만2000팩을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30일 어반포즈에 따르면 지난 8월 출시한 오랄케어는 스틱에 담긴 퓨레 형태의 구강 관리용 영양제다. 양치질을 거부하거나 단단한 덴탈껌을 씹기 어려운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개발했다.제품에는 일본 특허 유산균 '락토바실러스(락토바실루스) 크리스파투스 KT-11'과 노르웨이산 해조류 '아스코필룸 노도섬'
닥터헤리엇 반려동물 구강 영양제, 두 달 만에 1만2000팩 판매

뒷다리 못 딛는 강아지…"슬개골 아닌 '십자인대' 문제일 수도"

강아지가 갑자기 한쪽 뒷다리를 들고 걷는다면 흔히 슬개골 탈구를 떠올린다. 하지만 십자인대 파열이나 고관절 탈구·이형성증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특히 아픈 다리에 체중을 거의 싣지 못한다면 십자인대 손상 여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30일 서울 목동 24시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에 따르면 8세 웰시코기 '호두'는 최근 왼쪽 뒷다리를 제대로 딛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호두는 아픈 다리를 들고 대부분의 체중을 반대쪽 다리에 실어 걸었다.
뒷다리 못 딛는 강아지…"슬개골 아닌 '십자인대' 문제일 수도"

잇몸 부은 강아지, 염증 신호였다…스케일링하고 덴탈겔로 관리

#올해 5세인 강아지 제니(가명)는 잇몸 염증이 생겨 동물병원을 찾았다. 보호자가 평소 양치용 펜과 스프레이로 관리를 했지만, 염증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었다. 제니는 병원에서 스케일링을 통해 치석을 제거하고 덴탈겔로 꾸준히 관리한 결과 구강 건강을 되찾았다.30일 서울 마포구 오복동물치과병원(원장 이성혁)에 따르면 최근 반려견 제니는 잇몸이 부은 상태로 동물병원에 내원했다. 진단 결과 치석이 쌓인 것을 확인했다. 잇몸이 부은 것은 염증이 생겼
잇몸 부은 강아지, 염증 신호였다…스케일링하고 덴탈겔로 관리

엘랑코 "젠네리아와 백신 동시 투약 가능…FDA도 안전성 인정"

최근 국내 출시된 반려동물 아토피성·알레르기성 피부염 치료제 젠네리아(Zenrelia)정과 백신을 동시에 투약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국엘랑코동물약품이 밝혔다.29일 엘랑코(Elanco)에 따르면 젠네리아는 일루노시티닙을 주성분으로 한 경구용 JAK 억제제다. 지난 2024년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판을 승인받았다.이 약은 동물병원 수의사의 처방을 받아 하루에 한 번 투약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200만 마리 이상의 반려견이 젠
엘랑코 "젠네리아와 백신 동시 투약 가능…FDA도 안전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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