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500개 동물병원의 선택"…그린벳, 누적검사 100만건 돌파
반려동물 진단검사·건강검진 전문 기업 그린벳(GreenVet)이 2025년 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 기준 누적 검사 100만 건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그린벳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단순한 검사 건수 증가를 넘어 동물병원의 진단 체계가 한층 정교해지고 보호자의 신뢰 역시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지표"라고 설명했다.그린벳은 2020년 12월 설립된 반려동물 진단검사 전문 기업으로 2021년부터 본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