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던 포메라니안이 갑자기 '털썩'…MRI서 찾은 원인은
평소 잘 걷던 강아지가 갑자기 다리에 힘을 주지 못하고 일어서지 못한다면 보호자는 당황할 수밖에 없다. 디스크를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척수 내부에 액체가 차는 '척수공동증'도 원인이 될 수 있다.29일 경기 수원 24시 본동물의료센터는 최근 갑작스러운 기립불능과 신경 이상으로 내원한 7살 포메라니안을 검사한 결과 척수공동증과 키아리 유사 기형을 진단하고 치료한 사례를 소개했다.잘 걷던 강아지가 하루아침에 '기립불능'본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