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위생·동물복지 우려 제기된 '애니멀카페' 실태 조사 착수
일본 정부가 위생 및 동물 복지 우려가 제기된 '애니멀카페'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AFP통신에 따르면 일본 환경성의 한 관계자는 27일 "다음 달부터 실태 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우선 시설 수와 사육 중인 동물 종류 등 기본적인 사실 파악부터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동물들에게 충분한 공간이 제공되는지, 청소는 얼마나 자주 이루어지는지 등을 포함해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있는지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동물복지법을 위반한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