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동물의료센터, 개원 10주년 맞아 양압수술실·재활치료실 확장

솔동물의료센터(대표원장 윤대영·장한나)가 최근 양압수술실, 재활치료실 설치 등 내부를 확장했다고 밝혔다.20일 경기 군포 24시 솔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개원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리모델링을 단행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반려동물을 위한 안전한 수술과 야간 응급 처치를 중심으로 설계했다.동물병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은 재활운동치료실이다. 바닥 전체에 미끄럼 방지 패드를 깔았다. 체외충격파·고주파 치료기·밸런스 트레이닝 기구 등 재활에
솔동물의료센터, 개원 10주년 맞아 양압수술실·재활치료실 확장

춘천시, 21일 동물보호센터서 유기견 입양행사 개최

강원 춘천시가 21일 오후 1시 춘천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 입양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보호 중인 유기견에게 새로운 가족을 연결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에는 보호견 20마리가 시민들과 처음 만난다. 시민들은 반려견 놀이터와 입양카페 앞마당에서 보호견과 직접 교감하며 입양을 고민할 수 있다.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시에만 입장이 가능하다. 행사 당일에는 외부
춘천시, 21일 동물보호센터서 유기견 입양행사 개최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이웅종 씨, 동신대 석좌교수 임용

동신대가 "국내 1세대 반려동물 행동 지도사로 활동해 온 이웅종 교수를 석좌교수로 임용해 반려동물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과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대학 측에 따르면 이 교수는 KBS '개는 훌륭하다', SBS 'TV동물농장' 등 방송을 통해 반려 문화 대중화와 동물복지 발전에 기여해 왔다.이 교수는 올 1학기부터 동신대 반려동물학과에서 반려견 행동 교정(기초·응용·심화)과 행동교정 실무 과목을 맡아 학생들을 지도한다.이 교수는 아주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이웅종 씨, 동신대 석좌교수 임용

"증상 거의 없었는데"…폐종양 앓던 반려견, 수술로 살렸다

노령 반려견에게서 우연히 발견된 폐종양이 신속한 정밀 진단과 외과적 치료를 통해 성공적으로 제거됐다.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발견이 늦어지기 쉬운 폐종양의 특성상 정기 검진의 중요성과 조기 치료의 의미를 보여주는 사례다.19일 안양 24시 본동물의료센터는 폐종양이 발견된 15세 노령 반려견에게 폐엽절제술을 시행해 성공적으로 치료했다고 밝혔다.본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폐종양은 반려견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발견 시 정확한 진단과 빠른 치
"증상 거의 없었는데"…폐종양 앓던 반려견, 수술로 살렸다

소노펫클럽앤리조트, '케이펫페어' 참가…브랜드 소개·고객 접점 확대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2026 케이펫페어'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이번 '케이펫페어' 참가를 통해 국내외 펫 브랜드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국내 반려동물 산업의 경쟁력을 알림과 동시에 행사 취지에 맞춰 '소노펫'만이 가지는 차별화된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이와 함께 현장에서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펫 전용 객실 및 레스토랑과 같
소노펫클럽앤리조트, '케이펫페어' 참가…브랜드 소개·고객 접점 확대

"반려동물 출입 음식점 이용 쉬워진다…QR로 예방접종 확인"

앞으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을 이용할 경우 예방접종 증명을 QR코드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9일 서울지방식약청에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 안정정착을 위한 브리핑을 열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음식점 현장방문, 실태조사, 소상공인 간담회 등을 통해 시행 초기 어려움을 살펴보고, 예방접종 확인 방법 및 식탁 간격 기준 등을 보다 명확히 해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최종동 식품안전정책국장 직무대리
"반려동물 출입 음식점 이용 쉬워진다…QR로 예방접종 확인"

심장진료 3만건·JVIM 논문 성과…동탄동물심장병원, 화성에 개원

반려동물의 심장 질환 관리에 특화된 '동탄동물심장병원'이 경기 화성에 문을 열었다.19일 동탄동물심장병원에 따르면 대표원장인 한동현 원장은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논문 게재는 물론 3만 건 이상의 방대한 심장 진료 케이스(증례)를 보유한 수의임상학 박사(심장전공)다.한 원장은 국제 학술지 JVIM 등 총 28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며 반려견과 반려묘 심장 질환 진단과 치료 분야의 학술적 기틀을 다져왔다. 특히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임상 현
심장진료 3만건·JVIM 논문 성과…동탄동물심장병원, 화성에 개원

"쌘돌이 무사 탈출"…제주서 폐그물 휘감긴 남방큰돌고래 '자유의 몸'

제주 해상에서 온몸에 폐어구가 휘감겨 고통받던 새끼 남방큰돌고래가 스스로 위기에서 벗어났다.19일 제주 해상에서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를 관찰해 온 '다큐제주' 오승목 감독에 따르면 돌고래 '쌘돌이'가 몸에 감겼던 그물을 완전히 제거해 유영하는 모습이 이날 오전 9시3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앞바다에서 포착됐다.쌘돌이는 작년 12월 23일 폐그물이 휘감기고 등지느러미가 반쯤 잘려 나간 채 발견됐었다. 제주도 돌고래 긴급구조팀은 이후 쎈돌이를
"쌘돌이 무사 탈출"…제주서 폐그물 휘감긴 남방큰돌고래 '자유의 몸'

"강아지랑 같이 입어요"…BYC '개리야스 맨투맨' 제안

최근 식당과 카페에서도 반려동물 동반을 허용하는 매장이 늘어나는 등 반려견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점차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BYC는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착용할 수 있는 'BYC 개리야스 맨투맨'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BYC 측은 "강아지의 날을 보다 의미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아이템을 기획했다"고 전했다.BYC에 따르면 '개리야스
"강아지랑 같이 입어요"…BYC '개리야스 맨투맨' 제안

경기동물의료원, 줄기세포센터 개소…반려동물 재생의학 본격화

경기동물의료원(대표원장 윤국진)이 줄기세포센터를 개소하고 재생의학 기반 치료 역량 강화에 나섰다. 반려동물 고령화로 만성질환 관리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임상 현장에서 재생의학 활용 범위를 넓히겠다는 취지다.경기동물의료원은 최근 줄기세포센터를 개소하고 원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줄기세포 치료의 기초와 적용 사례를 다루는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줄기세포 솔루션 기업 벳스템(대표 구민)이 맡아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재생의학 최신
경기동물의료원, 줄기세포센터 개소…반려동물 재생의학 본격화

전북도, '동물복지 5개년 계획' 추진…5년간 478억 원 투입

전북도는 유기동물 보호와 반려동물 인프라 확충, 반려문화 정착 등을 위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478억 원 규모를 투입하는 '제3차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계획엔 △동물복지 안전망 강화 △동물복지 인프라 확충 △반려문화 확산 △동물영업·의료체계 개선 등 4대 분야 19개 세부 과제가 담겼다.먼저 동물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유기동물 구조·보호와 입양 지원 사업에 총 92억 원을 투입한다. 유실·유기 동물
전북도, '동물복지 5개년 계획' 추진…5년간 478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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