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발란스, '고양이의 날' 메가위크…할인·사료 샘플 증정

내추럴발란스가 오는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고양이의 날 메가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3일 내추럴발란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추럴발란스 고양이 사료를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사료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사료 샘플도 함께 증정한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내추럴발란스의 대표 고양이 사료 라인업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울트라 프로
내추럴발란스, '고양이의 날' 메가위크…할인·사료 샘플 증정

멸종위기종 1급 '샴악어' 소유주…멸종위기 2급 '악어거북'도 키웠다

국제멸종위기종 1급인 샴악어를 몰래 사육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30대 남성이 국제멸종위기종 2급인 악어거북도 허가 없이 기른 것으로 드러났다.경기 여주경찰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 씨를 추가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A 씨는 국제적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상 국제멸종위기종 2급으로 지정된 악어거북을 아무런 허가 없이 사육한 혐의를 받는다.그는 경찰 조사에서 "오래전 악어거북
멸종위기종 1급 '샴악어' 소유주…멸종위기 2급 '악어거북'도 키웠다

보호자 신뢰 높이는 치과 진료…KAHA '월간 카하' 8월 강의 공개

반려동물 치과 진료를 활성화하고 보호자와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동물병원 운영 노하우를 담은 온라인 강의가 공개됐다.3일 한국동물병원협회(KAHA·회장 최이돈)는 회원 전용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인 '월간 카하(월간 KAHA)' 8월 강의를 공개했다고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월간 카하는 '진료실로 찾아가는 최고의 수의학 강의'를 표방하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KAHA 회원에게 매달 무료로 제공된다. 올해는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보호자 신뢰 높이는 치과 진료…KAHA '월간 카하' 8월 강의 공개

사람·동물 함께 살리는 중개의학…헬릭스, 가톨릭대와 협력

사람과 동물의 의료 발전을 함께 이끄는 중개의학 연구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는 최근 가톨릭대 의생명산업연구원과 손잡고 반려동물 임상데이터를 활용한 치매와 뇌종양 등 난치성 질환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3일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동물병원에서 축적된 임상데이터와 가톨릭대학교의 의학·생명과학 연구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진단·치료기술을 개발하고, 연구 성과를 사람과 동물 의료에 함께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람·동물 함께 살리는 중개의학…헬릭스, 가톨릭대와 협력

장나라·최자·몸짱 수의사 '세계 고양이의 날' 응원…챌린지 돌풍

배우 장나라, 다이나믹 듀오 최자 등 유명인들이 '세계 고양이의 날'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캣치미(Catch Me) 챌린지'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대한수의사회와 한국마즈(MARS)는 오는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앞두고 국민 참여형 사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3일 대한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우연철 회장이 첫 주자로 나서 박철·문두환 부회장 등을 릴레이 참여자로 지목했다. 이들이 또다시 3명씩 지목하면서 수의사회 지부장과
장나라·최자·몸짱 수의사 '세계 고양이의 날' 응원…챌린지 돌풍

대한수의사회, 국회 농해수위 찾아…불법 자가진료 위험성 설명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최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위원을 만나 수의계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2일 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송옥주 의원을, 28일에는 김선교·문대림 국회의원과 면담을 갖고 국회 계류 중인 수의사법 개정안과 공무원 수의사 처우 개선 필요성을 설명했다.현재 국회 농해수위에는 수의과대학 인증 의무화, 동물의료광고 사전심의제 및 동물병원 내 진료 원칙 등을 담은 '수의사법' 개정안이 계류 중이다
대한수의사회, 국회 농해수위 찾아…불법 자가진료 위험성 설명

태어난 바다로 돌아오는 '푸른바다거북'…해수부, 8월 해양생물 선정

해양수산부는 바다거북 방류(8월 27일)를 기념해 8월 이달의 해양생물로 '푸른바다거북(Chelonia mydas)'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이달의 해양생물'은 점차 급감하는 해양보호생물을 보호하고, 바다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2016년부터 해수부가 도입한 대국민 인식 제고 제도이다. △시의성 및 기념일 연계 △위급성(보호의 시급성) △생태학적 가치 등 세 가지 요소를 고려해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푸른바다거북
태어난 바다로 돌아오는 '푸른바다거북'…해수부, 8월 해양생물 선정

"뭐야, 고양이가 날아"…벽 타고 집사 덮치는 '스파이더냥'

"뭐야, 고양이가 날아."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집사를 향해 날아올라 벽에 붙는 고양이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숨은 고양이 찾기', '리얼 사냥놀이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영상 속 주인공은 2살 추정 코리안숏헤어 '잭슨'이다.영상은 집사가 벽 뒤에 몸을 숨긴 뒤 얼굴을 내미는 순간 시작된다. 잭슨은 몸을 최대한 낮춘 채 사냥 자세를 취하며 집사를 노려보다가 순식간에 공중으로 뛰어올라 벽 스크래쳐로 착지한다.마치 벽을 달려
"뭐야, 고양이가 날아"…벽 타고 집사 덮치는 '스파이더냥'

"둘만의 공간에서 사심 채우는 수의사"…MRI 무마취에 담긴 진심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때마다 사심 채우는 수의사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용인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수의사가 환견과 함께 MRI 기기에 들어가는 모습의 영상을 올렸다.영상 속 수의사는 무마취 상태의 반려견이 무서워하지 않도록 붙잡고 있다. '둘 만의 공간에서 사심을 채우는 수의사 선생님의 발재간' 자막에 두 발을 왔다 갔다 하며 촬영이 끝날 때까지 곁을 지키는 모습을 담았다.수의계에 따르면 1.5T MRI 촬영은 움직임
"둘만의 공간에서 사심 채우는 수의사"…MRI 무마취에 담긴 진심

"불쌍해" 까마귀 잡아 집에서 길렀다…40대 여성 '벌금 70만원 선고유예'

야생 까마귀를 포획해 집에서 기른 40대 여성이 벌금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6단독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A 씨에게 70만 원 벌금형의 선고를 유예했다.선고유예는 유죄를 인정하지만 죄가 중하지 않다고 보고 형을 선고하지 않는 제도다. 향후 2년 동안 다른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처벌을 면제받을 수 있다.A 씨는 지난해 6월 경기 의정부시 녹양동 가금철
"불쌍해" 까마귀 잡아 집에서 길렀다…40대 여성 '벌금 70만원 선고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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