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피부 건강도 '먹는 관리' 시대…장마철 영양관리법
비를 맞은 뒤 털을 말렸는데도 강아지가 몸을 긁거나 발을 계속 핥는다면 장마철 습도가 원인일 수 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세균과 효모균이 쉽게 증식해 피부는 물론 귀와 발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생활환경과 영양 상태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대표 정설령)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반려견의 피부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체크리스트와 함께 피부 건강을 위한 영양관리 방법을 소개했다.17일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에 따르면 장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