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공공동물병원은 혈세 낭비…바우처 사업 확대해야"
"국민 혈세만 낭비하는 공공동물병원 반대합니다. 반려동물 보호와 국민복지를 위해서는 동물의료 바우처 사업을 확대해야 합니다."손성일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 회장은 선거 공약 중 하나로 공공동물병원 문제 해결을 들었다.'청년 수의사'를 내세운 손 회장은 지난 1월 선거에서 당선돼 3월부터 3년 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그는 최근 뉴스1과 인터뷰에서 회장 출마 계기에 대해 "경기도수의사회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소규모 동물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