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손 안 탄다"던 강아지…지금은 '디즈니 그림체' 눈망울
누군가에게는 '문제 있는 개'로 보였던 까미. 하지만 환경이 바뀌고, 사람의 손길이 닿자 전혀 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안락사 위기에서 구조된 이 작은 강아지는 이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서울시 민관협력 입양센터 '발라당'을 운영하는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대표 최미금, 이하 동행)은 안락사 위기에 놓인 유기동물을 구조해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 가운데 최근 구조된 한 마리의 개(강아지) '까미'가 보여준 변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