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협회, 안전한 호흡마취 캠페인…GE 마취기 무상 점검도
수의계가 반려동물의 안전한 호흡마취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한국동물병원협회(이하 KAHA, 카하)는 지난 10일 서울 협회 사무국에서 '안전한 소동물 호흡마취 캠페인' 첫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KAHA 최이돈 회장, 오이세 부회장, 조윤주 동물복지위원장과 이흥기 GE헬스케어 전무, 동물메디칼 최준혁 수도권지사장, 여한동 대구지사장 등이 참석했다.24일 협회에 따르면 최근 강아지, 고양이 의료 현장에서 호흡마취 적용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