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연구진, 혈액투석 받은 반려동물 급성신손상 예후 세계 첫 비교
한국 연구진이 혈액투석을 받은 반려동물의 급성신손상과 기존 만성신장질환에 급성 악화가 겹친 사례의 예후를 세계 최초로 비교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최근 국제 학술지 Frontiers in Veterinary Science에는 안운찬 시그니처 동물의료센터 원장과 허지웅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교수 연구팀의 논문이 게재됐다. 연구는 만성신장질환에 급성 손상이 겹친 급성-만성 신장질환(ACKD)과 기존 질환 없이 발생한 급성신손상(AKI)을 구분해 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