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반려동물 AI 진단 기술…"동물병원 협력 체계 구축해야"
반려동물 AI(인공지능) 진단 기술이 점점 진화하고 있다. AI가 수의사의 진단을 보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축적된 데이터를 구조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를 위해 1차와 2차 동물병원이 협력 체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30일 수의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광명역자이타워에서 순천향대학교(연구책임자 정영현 교수) 주관 iPET 비접촉 멀티모달 AI 반려동물 진단 플랫폼 컨소시엄이 열렸다.이번 '제2차 iPET 반려동물 난치성 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