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형 원장, 서울시수의사회장 출마…"시스템으로 문제 해결"
이태형 동물병원 그린숲 대표가 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 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이태형 후보(기호 2번)는 5일 △15년간 동물병원 현장을 지켜온 임상 수의사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가 △국회와 소통하는 정책 전문가 이력 등을 내세워 "수의사가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시스템으로 해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 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와 끊임없는 진료 분쟁의 공포, 홀로 모든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