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만대가 말한 '끝까지 함께하는 사랑'…'바둑이와 세리' 캠페인도
에로 영화의 거장 봉만대 감독이 반려동물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가 이달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뿐 아니라 '끝까지 함께 하는 사랑'을 보여주는 유기동물 인식 개선 캠페인도 펼친다.8일 연극계에 따르면 '바둑이와 세리'는 강아지들의 유쾌한 모험을 통해 사랑과 우정, 책임과 동행의 의미를 전하는 창작뮤지컬이다. 김재환 작가가 원작을 맡고 봉만대 감독이 연출했다. 총괄프로듀서는 김정팔, 제작은 문화산업 법인 바둑이와 세리가 맡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