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갈 때마다 무서워 싼 곳 찾기도"…설채현의 솔직 고백
"저도 고등학교 때 동물병원에 갈 때마다 무서웠습니다. 더 싼 곳은 없나 찾아보기도 했죠."설채현 수의사가 과거 보호자로서 느꼈던 동물병원 진료비 부담을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진료비에 대한 보호자들의 불신이 커진 원인 중 하나는 수의사 책임도 있다며 충분한 설명과 소통이 부족했던 점을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19일 대한수의사회에 따르면 설채현 수의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설채현의 놀로와'에서 대한수의사회 대변인으로서 우연철 회장과 동물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