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병원협회, 동대문 시대 활짝…"정부 정책에 목소리 전달"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카하)가 동대문 시대 문을 활짝 열고 정부 정책에 더욱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협회는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2026 임시 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서는 주요 사업을 보고하고 정관 변경 안건을 승인했다. 이사들과의 소통 시간도 가졌다.협회에 따르면 올해 2월 'KAHA 콘퍼런스' 개최를 시작으로 계간지 '월간 카하' 제작, 은퇴견 병원 지원 사업, 의료 데이터 플랫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