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생명이라도 더"…심박 저하 위기 속 지켜낸 아기 비글들
최근 한 동물병원에 8마리 아기 비글들이 탄생해 축하받고 있다.24일 청주 24시 고려동물메디컬센터에 따르면 난다라는 이름을 가진 비글은 지난달 8마리의 새끼 강아지를 낳았다.난다는 당시 첫 출산에 다태 임신, 자궁무력증을 앓았다. 진단 결과 난다의 배 속에는 8마리의 새끼가 들어 있었다.그런데 이 중 한 마리가 심박 저하 증상을 보였다. 신훈경 외과 과장을 비롯한 의료진은 중환자케어센터에서 모여 제왕절개를 결정했다.의료진은 제왕절개를 통해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