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에 효린, 전국민 캠페인 된 '캣치미 챌린지'…10톤의 기적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세계 고양이의 날(8월 8일)을 맞아 한국마즈(MARS)와 함께 진행한 국민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캣치미(Catch Me)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9일 수의사회에 따르면 '캣치미 챌린지'는 보호가 필요한 고양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사료 기부 캠페인이다.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인스타그램 게시물 릴레이와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