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 강아지도 건강검진"…반려동물 보호자 인식 달라졌다
"예전에는 10세 전후 노령동물이 주로 건강검진을 받았다면 요즘은 1세 전후의 어린 반려동물도 미리 검진받으려는 보호자들이 늘고 있습니다."이상호 대구 이끌림동물병원 원장이 이같이 말했다. 반려동물이 아프거나 나이가 들어야 건강검진을 받는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건강할 때부터 질병을 예방하고 검사 기록을 남기려는 보호자들이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이 원장은 그린벳의 '대구형 반려동물 건강검진 캠페인'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나타난 변화를 소개했다.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