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헬스 강화하는 검역본부…ASF 백신 개발 논의하고 성과 발표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가 원헬스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원헬스는 사람과 동물과 환경의 건강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의미로 코로나 이후 중요성이 커졌다.19일 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북 김천 본부에서 '연구에서 현장 적용까지, 안전하고 유효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ASF은 거의 100%에 달하는 치사율과 전파력을 보이는 가축전염병이다. 올해 초 국내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