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동물학대 엄정 대응…'동물권' 사회인식 높일 것"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발생한 '반려견 비비탄 학대' 피의자가 재판에 넘겨졌다며 "앞으로도 검찰은 이런 야만적이고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를 엄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장관은 12일 자신의 사화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법무부도 동물학대 범죄에 엄정히 대응하고 동물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여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최근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지난해 6월 경남 거제시의 한 식당에서 마당에 있던 반려견 4마리에게 약 1시간 동안 비비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