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葬 맡긴 반려견 쓰레기장에 버리고 돈만 챙겨 달아난 화장업체
싱가포르에서 반려견 화장 서비스를 이용한 주인이 아파트 쓰레기통에서 반려견의 사체를 발견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2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싱가포르 신민일보에 따르면 리우젠핑(46)과 그의 아내가 2010년부터 키워온 암컷 닥스훈트 '키미'는 지난 19일 오전 16세로 세상을 떠났다.리우는 반려견이 장수했기 때문에 너무 슬퍼하지만은 않았다며, 반려견 화장 전문업체를 찾아 화장을 부탁했다고 신민일보에 전했다.리우는 "한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