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종양 치료도 '정밀맞춤의학' 시대…현장에서 답 찾는 수의사
반려동물 종양 진료가 정밀맞춤의학 시대로 접어든 가운데 병리·내과·영상·인터벤션을 아우르는 종합적 시야로 진료의 깊이를 넓혀가는 수의사가 있다. 곽지훈 FM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은 종양 치료의 최전선에서 기술과 신뢰를 동시에 쌓아가고 있다.고양과 김포 지역에서 안정적인 종합 진료 체계를 구축하며 자리 잡은 FM동물메디컬센터는 현재 7명의 원장이 공동대표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고양점 개원 이후 2024년 김포점을 추가 오픈하며 지역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