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임실N펫스타, 5월 1일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개막

전북 임실군은 1500만 반려인의 반려동물 대축제인 '2026 임실N펫스타'가 5월 1일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해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의견문화제는 잠든 주인을 불길 속에서 구하고 목숨을 바친 충견의 이야기를 담은 '오수의견'의 설화를 기리는 축제다.이번 축제는 처음으로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개최된다. 드넓은 잔디 광장과 1000여개의 수국 화분, 약 1.3㏊ 규모의 오수천변 꽃양귀 식재 등 경관을 대폭 개선했다
2026 임실N펫스타, 5월 1일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개막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 들개 24마리 포획…동물보호센터에 인계

제주 서귀포시가 중산간 지역의 '들개'를 포획했다.서귀포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중산간 지역에서 야생화된 유기견(들개) 24마리를 포획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들개 포획은 출몰 신고가 많은 대정읍 중산간지역에서 진행했다.지역별로는 동일리 11마리, 영락리 7마리, 일과리 5마리, 보성리 1마리를 포획했다.서귀포시는 포획한 들개를 제주도 동물보호센터로 인계했다.서귀포시는 이번 유기견(들개) 집중포획을 봄철 번식기에 실시해 개체 수 증가와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 들개 24마리 포획…동물보호센터에 인계

"늑구 봤어요" 포획 실패 후 신고 수두룩…민가 배회 가능성

대전 오월드 동물원을 탈출한 수컷 늑대 '늑구'가 한차례 포획 실패 뒤 모습을 감췄다. 수색 당국은 늑구의 활동 반경이 야생늑대에 비해 좁은 것으로 보고 숨어든 위치를 추정해 드론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소방, 경찰, 야생동물 전문가 등 수색 당국은 15일 오전 열화상 드론을 투입해 늑구 위치를 추적하는 한편, 상황회의를 열고 포획 계획을 재차 논의했다.당국은 전날 늑구가 중구 구완동, 무수동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남쪽방향 일대로 숨어든 것을 포착
"늑구 봤어요" 포획 실패 후 신고 수두룩…민가 배회 가능성

서울대 수의대, 美수의학 교육 최고 인증…"졸업생 북미 면허응시 가능"

서울대는 본교 수의과대학이 미국수의사회 교육위원회(AVMA)가 주관하는 수의학 교육 국제 인증 최고 등급인 7년 인증을 최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이는 완전 인증 획득이 개념으로, 서울대 수의과대 졸업생은 국내 수의사면허 획득뿐 아니라 미국·캐나다 수의사 면허시험(NAVLE) 응시 자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북미 지역 졸업생과 동등한 자격으로 미국 수의사 면허를 획득할 수 있다.앞서 AVMA 측은 2025년 11월 16일부터
서울대 수의대, 美수의학 교육 최고 인증…"졸업생 북미 면허응시 가능"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심화 워크숍…5월 콘퍼런스 앞두고 점검도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회장 강종일, KSVCD)가 전문의와 임원을 대상으로 한 심화 워크숍을 열어 진료 역량을 강화했다.14일 학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예인스페이스에서 '반려동물 만성피부질환의 통합관리-치료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제로 박희명 건국대학교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박희명 교수는 방광결석과 방광염으로 인해 배뇨 곤란 증상을 보인 포메라니안 강아지가 갑상선기능저하증, 뇌하수체 의존성 쿠싱을 진단받아 치료한 사례 등을 소개했다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심화 워크숍…5월 콘퍼런스 앞두고 점검도

"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다"…동물병원 영상에 공감 쏟아진 이유

동물보다 의료진이 더 많은 동물병원 처치실 영상이 온라인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여러 의료진이 한 환자를 중심으로 동시에 움직이며 진료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게시 5일 만에 12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14일 예은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예은동물의료센터가 공식 SNS에 공개한 진료 현장이다. 실제 처치실에서 이뤄지는 협진 과정을 그대로 담아냈다.영상은 처치실에 모여 있는 의료
"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다"…동물병원 영상에 공감 쏟아진 이유

임실군, 한국애견연맹과 '반려동물 문화 확산' 협력

전북 임실군은 (사)한국애견연맹과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반려가구 증가에 발맞춰 전문적이고 국제적인 반려동물 콘텐츠를 도입하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국제 어질리티 경기대회 및 도그쇼 개최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반려문화 확산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지속적인 교류 및 실무 협력 등 다양한
임실군, 한국애견연맹과 '반려동물 문화 확산' 협력

'탈출 늑대' 늑구, 마취총 빗나가…"날쌔고 건강, 4m 벽도 넘어"(종합)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추적 7일 만에 근접 포위망에 들었으나 한차례 포획에 실패했다. 현재 위치는 어느 정도 특정된 상태로, 수색 당국은 야간까지 늑구의 이동을 늦춘 뒤 다시 포획을 시도하겠다는 방침이다.14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오전 1시께 대전 중구 무수동 일대 야산에서 열화상 드론으로 늑구의 실체를 포착, 포위망을 좁히며 포획 작전을 펼쳤다.늑구는 전날 밤 "개가 늑대로 보이는 큰 개를 쫓아갔다"는 신
'탈출 늑대' 늑구, 마취총 빗나가…"날쌔고 건강, 4m 벽도 넘어"(종합)

지켜보던 반려견 신장 종양 '두 배 커져'…검진이 살린 수술 타이밍

반려견에서 작게 발견됐던 신장 종양이 8개월 만에 두 배로 커졌다. 정기 건강검진과 추적 관찰이 수술 타이밍을 잡은 사례다.14일 24시 본동물의료센터 안양점은 최근 신장 종양이 발견된 반려견에게 복강경 신장절제술을 시행해 성공적으로 치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례는 건강검진을 통해 초기 병변을 발견하고 경과를 꾸준히 관찰한 끝에 적절한 시점에 수술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본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해당 반려견은 13세 중성화 수컷 말
지켜보던 반려견 신장 종양 '두 배 커져'…검진이 살린 수술 타이밍

대전 중구, 상반기 광견병 예방 접종 실시

대전 중구는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광견병은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뇌염을 유발하며, 발생 시 치료법이 없어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다. 접종 후 항체가 1년 이상 지속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매년 추가 접종으로 면역력을 유지해야 한다.구는 해마다 상‧하반기에 한 번씩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20~27일, 5월 2~11일 정해진 일정에 따라 각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
대전 중구, 상반기 광견병 예방 접종 실시

마이브라운, 경험 기반으로 펫보험 알릴 서포터즈 '브라운즈' 1기 출범

마이브라운반려동물전문보험(이하 마이브라운)은 지난 10일 공식 서포터즈 '브라운즈(Browns)'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반려동물 보호자 20명에게 향후 활동 일정과 미션 수행 방식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브라운즈'는 반려동물 보험을 직접 경험한 보호자들이 자신의 시각에서 이를 콘텐츠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마이브라운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이브라운, 경험 기반으로 펫보험 알릴 서포터즈 '브라운즈' 1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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