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한 마리에 북항 상권도 들썩…조스바 매출 28% 늘었다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가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주변 상권까지 때아닌 '상어 특수'를 누리고 있다. 상어를 보기 위해 하루 2만 명 안팎의 방문객이 몰리는 가운데 조스바와 고래밥, 핑크퐁 아기상어 등 상어를 연상시키는 상품 매출까지 덩달아 증가했다.23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에 따르면 북항 친수공원에서 상어가 처음 목격된 지난 18일 이후인 19~21일 부산 동구 지역 CU 점포의 상품 매출을 직전 주 같은 요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