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서 구조된 고양이, 서울서 입양…소노 퍼라운지 '묘생역전'
묘생역전.강원도에서 구조된 고양이가 서울에서 새 가족을 만날 기회가 많아졌다. 마곡 소노트리니티 커먼스에 고양이 입양센터 '퍼라운지'가 생긴 덕분이다.소노트리니티 커먼스 1층에는 입양센터와 함께 소노펫도 생겨 새로운 반려동물 동반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구조묘·길고양이 보호와 입양 위한 쉼터"'퍼라운지(PurrLOUNGE)'는 고양이가 기분 좋을 때 내는 의성어(또는 가르릉 소리) 'Purr'에서 착안한 장소다.비영리법인 소노수의재단이 구조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