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잡는 진풍이·포트홀 신고 달콩이"…'반려견 순찰대' 신규 모집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반려견과 산책하며 동네 안전을 살피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 2026년 신규 대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반려견 보호자로 접수는 다음 달 20일까지 서울 자경위 누리집에서 진행한다. 선발된 대원은 교육 이수 후 6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기존 활동팀 1109팀도 이달 20일부터 순찰을 시작했다.서울 반려견 순찰대는 2022년 64팀으로 출발해 지난해 1529팀으로 확대됐다. 이들은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