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5개국 해외 독자 만난다
"펫로스는 잊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기억하는 과정입니다."심용희 수의사의 저서 '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가 5개국 해외 독자들과 만난다. 이 책은 11년 동안 동물병원 임상 수의사로 일한 저자가 반려동물식품기업 한국마즈에서 10년 경험을 함께 담아 쓴 책이다. 2020년 처음 출간된 '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는 반려동물과의 이별 이후 보호자가 경험하는 상실감과 죄책감, 후회와 그리움 등 감정을 어떻게 바라보고 겪어낼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