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사의 사명감, MZ세대 자부심 키웠다…경기수의행사 일취월장
사명감을 앞세운 수의사들의 도전정신이 수의학술대회를 한층 발전시켰다. 미래세대의 자부심도 키웠다.18일 경기도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11일과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수의콘퍼런스 2026'(경기수의컨퍼런스)은 올해 수장이 된 손성일 회장과 젊어진 이사진의 첫 시험대였다.이들은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수시로 아이디어 회의를 했다. 임상 스터디를 통해 실력도 쌓았다. 회장과 이사진은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고 시간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