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박스루킨-15', 종양 수의사 20인과 임상 활용 논의
유한양행이 최근 반려견 면역 항암보조치료제 '박스루킨-15주'를 주제로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고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4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박스루킨-15주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한 면역 항암 보조치료제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유한양행이 국내 유통과 공급을 맡고 있으며 개발은 박셀바이오가 수행했다.최근 적응증 확대에 따라 임상 활용 범위가 넓어지는 가운데 반려동물 고령화로 종양 진료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