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거대식도증부터 1㎏ 소형견까지…벳아너스 다학제서 다뤄
동물병원 그룹 '벳아너스'(VET HONORS)가 최근 진행한 온라인 다학제에서 난치성 거대식도증부터 1㎏ 미만 소형견 진단까지 다양한 증례를 다뤘다고 6일 밝혔다.벳아너스에 따르면 지난달 6일과 22일 제17회와 제18회 다학제에서는 교과서적인 치료법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히기 쉬운 최중증·만성 환자의 증례가 논의됐다.특히 "영상학적 완전 정상화에 집착하기보다 임상적 안정과 삶의 질을 치료 성공의 지표로 삼아야 한다"는 실용적 임상 기준이 제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