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건강·복지 연구 확대해야…민관 협력·진단 표준화 중요"
정부와 업계를 중심으로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를 연구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현장에서는 민관이 협력해 질병을 연구하고 진단 데이터를 표준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지난 9일 대전 오노마 호텔에서 '2026 우수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반려동물 질병 연구 이야기 : 더 오래 함께하기' 주제의 토크콘서트가 함께 열렸다.이학범 데일리벳 대표가 진행을 맡은 토크콘서트에는 김소현 해마루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