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홍콩·마카오 수의사들 한자리에…부산시수의사회도 교류
중국 광저우와 홍콩, 마카오를 합친 그레이터 베이 지역 수의사들이 'GB소동물수의사대회(届大湾区小动物医师大会报名通知)'에서 만났다. 한국 수의사들도 이 자리에 합류해 국제 교류를 이어갔다.28일 제3회 GB소동물수의사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황루이선)에 따르면 이 행사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광저우 냔샤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수의사, 수의대생, 기업 관계자 등 6000명 이상이 참가한 이 행사는 9개 강의실에서 내외과 임상 강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