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주요 사망 원인 '암'… 면역항암·돌봄 전략 세미나 열린다
암은 반려동물에서도 주요 사망 원인으로 꼽힌다. 수의학의 발전과 함께 암 진단과 치료가 가능해지면서 적용할 수 있는 치료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보호자를 대상으로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20일 유한양행은 오는 5월 10일 본사 15층 타운홀에서 '박스루킨-15와 함께하는 보호자 항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유한양행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항암 치료를 받고 있거나 항암에 관심 있는 반려동물 보호자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