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전염병이라면서…"광견병 의무접종, 시술비도 지원 필요"
"우리나라는 지정학적 위치로 봤을 때 매년 광견병 접종을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예방접종시스템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우연철 대한수의사회 회장이 광견병 예방접종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우 회장은 지난 19일 충북 청주 오송 H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임원 워크숍'에서 광견병 접종을 해야 한다면서도 현 시스템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광견병은 국가에서 정한 법정전염병이다. 이에 따라 국가가 백신비와 함께 시술비도 지원해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