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관음동물사랑교육센터 개소…반려동물 재활·치료
대구 북구 관음동물사랑교육센터가 개소했다.26일 북구에 따르면 이 센터는 관음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로 연면적 434㎡(약 131평)에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반려동물 재활과 동물매개치료, 주민회의·교육 기능을 갖추고 있다.북구 관음동·태전동·구암동 일대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많다.배광식 구청장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치유되고 소통하는 생활 밀착형 공동체 공간"이라며 "주민 주도 운영을 통해 관음동 도시재생의 대표적 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