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부은 강아지, 염증 신호였다…스케일링하고 덴탈겔로 관리
#올해 5세인 강아지 제니(가명)는 잇몸 염증이 생겨 동물병원을 찾았다. 보호자가 평소 양치용 펜과 스프레이로 관리를 했지만, 염증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었다. 제니는 병원에서 스케일링을 통해 치석을 제거하고 덴탈겔로 꾸준히 관리한 결과 구강 건강을 되찾았다.30일 서울 마포구 오복동물치과병원(원장 이성혁)에 따르면 최근 반려견 제니는 잇몸이 부은 상태로 동물병원에 내원했다. 진단 결과 치석이 쌓인 것을 확인했다. 잇몸이 부은 것은 염증이 생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