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말 월리, 대한황실문화재단 승광재 마스코트 됐어요"

작은 말 월리가 대한황실문화재단(이사장 이석) 승광재의 마스코트가 됐다. 월리는 국제홀스테라피협회 소속으로 SNS 채널 '월리플랍'을 통해 치유·교육·공익 활동을 하는 말플루언서다.1일 월리테리피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은 전북 전주 한옥마을에서 '온누리상품권 관광 활성화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월리는 이번 간담회 때 승광재의 공식 마스코트로 위촉됐다. 월리는 전통 한복을 착용한 모습으로 관심을 받았다. 월리가
"작은 말 월리, 대한황실문화재단 승광재 마스코트 됐어요"

"맛있는 양치 습관"…도담레이블, 피넛버터향 '뽀뽀치약' 선보여

반려동물 양치의 가장 큰 난관은 거부감이다. 반려동물 전문기업 도담레이블은 강아지와 고양이가 보다 쉽게 양치에 적응할 수 있도록 피넛버터향을 적용한 구강관리 제품 '실리밥 뽀뽀치약'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도담레이블에 따르면 실리밥 뽀뽀치약은 반려견과 반려묘의 구취 제거와 치태(플라크)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반려동물도 양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치태가 치석으로 발전해 잇몸 질환 등 구강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맛있는 양치 습관"…도담레이블, 피넛버터향 '뽀뽀치약' 선보여

강아지가 계단 못 오르고 고개 들기 싫어하면…"목디스크 검진"

#평소 활발하던 강아지 삐삐(가명)는 어느 날 갑자기 목을 숙인 채 움직이기 시작했다.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이고 계단 오르기도 꺼렸다. 보호자는 처음에 근육통인 줄 알았다가 동물병원에서 목디스크 진단을 받았다. 곧바로 수술을 받고 회복한 뒤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1일 부산 더본외과동물의료센터(원장 김영기)에 따르면 최근 목디스크로 병원을 찾는 반려견이 꽤 많다. 반려견도 사람처럼 디스크 질환이 흔한 편이다. 허리디스크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강아지가 계단 못 오르고 고개 들기 싫어하면…"목디스크 검진"

HK이노엔, 국내 유일 JAK-1 억제제 반려동물 아토피 신약 3상 성공

HK이노엔(195940)은 반려동물(반려견) 아토피 피부염 치료 신약 'IN-115314' 경구제의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IN-115314는 국내 유일 야누스 키나제-1(JAK-1) 억제제 계열 치료제로, HK이노엔이 자체 개발한 저분자 신약 물질이다. 염증 신호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JAK-1만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차별화된 기전으로, 경쟁 약물 대비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며 반려동물약품 시장에
HK이노엔, 국내 유일 JAK-1 억제제 반려동물 아토피 신약 3상 성공

"더 따뜻하고 친근하게"…경기도수의사회, 26일까지 캐릭터 공모

경기도수의사회(회장 손성일)가 회원 수의사와 수의대생을 대상으로 공식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경기도수의사회에 따르면 최근 홈페이지 개편과 소통 채널 확대 등 변화에 맞춰 새로운 캐릭터를 발굴하기로 했다.공모전 접수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심사는 1차 내부 심사와 2차 현장 심사로 진행된다. 최종 심사는 7월 경기수의콘퍼런스 기간 중 현장 투표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수상자에게는 1등 1명 150만원, 2등 2명 각 50만원
"더 따뜻하고 친근하게"…경기도수의사회, 26일까지 캐릭터 공모

반려동물 등록제 강화…공동소유자도 등록정보 직접 조회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동물등록제 적용 대상 확대에 맞춰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기능을 개선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개편으로 그동안 대표 소유자에게만 허용됐던 반려동물 등록정보 조회 권한이 공동소유자에게도 확대돼, 반려견 놀이터 등 반려동물 동반시설 이용 시 공동소유자도 등록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해당 서비스는 PASS, NH농협 올원뱅크, 우리WON뱅킹, 아이핀 등 민간 앱을 통해서도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반려동물 등록제 강화…공동소유자도 등록정보 직접 조회

"반려동물은 가족" 중국도 예방의학 성장세…AI·K-수의료 주목

중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반려동물은 가족'이라는 인식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질병을 평소 관리하는 반려동물 진단과 예방의학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31일 수의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임상 행사인 '제18회 중국 동서부소동물임상수의사대회(WESAVC)'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중국 톈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매년 2만 명 이상의 수의사와 수의대생,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WESAVC는 올해도 20여 개의 강의실에
"반려동물은 가족" 중국도 예방의학 성장세…AI·K-수의료 주목

[뉴스1 PICK]'반려견과 숲에서 꿀잠' 이색대회 열렸다

반려견과 견주가 숲속에서 낮잠을 자며 힐링하는 이색대회가 열렸다.유한킴벌리는 3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6 숲속 개꿀잠대회를 개최했다.15kg 미만의 반려견을 동반한 참가자 30여팀은 울창한 그늘 아래 각자 빈백과 돗자리, 담요를 이용해 꿀잠자기에 들어갔다.조끼 형태의 스마트웨어에 내장된 고정밀 공압식 심탄도(BCG) 센서를 통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고 심박, 호흡, 스트레스 지수를 실시간 측정
[뉴스1 PICK]'반려견과 숲에서 꿀잠' 이색대회 열렸다

일부 지역만 발견되는 희귀한 산호 '망해송'…6월 해양생물로 선정

해양수산부는 세계 산호초의 날(6월 1일)을 맞아 6월 이달의 해양생물로 망해송(Antipathes dubia)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달의 해양생물'은 점차 급감하는 해양보호생물을 보호하고, 바다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2016년부터 해수부가 도입한 대국민 인식 제고 제도이다. △시의성 및 기념일 연계 △위급성(보호의 시급성) △생태학적 가치 등 세 가지 요소를 고려해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망해송은 일본에
일부 지역만 발견되는 희귀한 산호 '망해송'…6월 해양생물로 선정

"동물병원 진료부 공개? 약사법 개정·수의사 처방 확대 먼저"

동물병원 진료부 공개를 의무화하기 전에 약사법 개정, 수의사 처방 확대 등 제도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는 30일 오송 H호텔 세종시티에서 2026년도 제2차 임원 워크숍을 열고 동물 정책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수의사회는 이날 '진료부 공개'에 대해 "공개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공개 전에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수의사회에 따르면 진료부가 공개될 경우 강아지,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
"동물병원 진료부 공개? 약사법 개정·수의사 처방 확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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