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로 화합, 걸음으로 나눔…서울시수의사회 '세이브런' 확대
서울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가 회원 간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한 '2026 서울시수의사회 세이브런(SAVe Run) 스크린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14일 서울시수의사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회원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친목을 다졌다. 대한수의사회 우연철 회장도 행사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단체전에서는 강북구분회가 우승을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수동물병원 김경식 원장이 정상에 올랐다. 준우승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