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장교·공방수 복무기간 단축 추진…수의사회, 황희 의원 면담
수의장교 '0명 임관', 공중방역수의사 '신규 2명'.최근 신규 선발 인원이 급감하며 제도 유지 자체를 우려해야 하는 상황까지 내몰렸다. 수의 공공인력 체계가 사실상 붕괴 위기에 놓였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복무기간 단축을 포함한 제도 개선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됐다.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는 최근 국회 의원회관을 방문해 '군인사법' 및 '병역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국방위원회)을 예방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