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캐티케어·강북N동물의료센터 협약…'정밀의학' 암 치료 확대
반려동물이 암 진단을 받았을 때 보호자가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질문은 '어떤 치료를 선택해야 하는가'다. 이러한 고민에 보다 명확한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정밀의학 기반 협력 모델이 동물의료 현장에 도입됐다.캐니캐티케어(대표 홍재우)와 N동물의료센터 강북점(대표원장 권일)은 지난 29일 서울 강북구 N동물의료센터 세미나실에서 '정밀의학 기반 반려동물 암 치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전자 진단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