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수의사회-하나금융그룹, 동물의료산업 발전 위해 '맞손'
서울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와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동물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2일 서울시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하나금융그룹과 상생 협력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급증과 동물의료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발맞춰 기획됐다. 하나금융그룹은 동물병원과 수의사 회원들의 니즈에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 지원을 통해 동물의료 산업 전반에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양 기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