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출입 허용 안내문 확인 후 이용"

1일부터 개, 고양이와 함께 음식점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반려동물 동물 출입을 희망하는 업소만 위생 및 안전기준을 갖춰야만 동반 출입이 가능하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부터 이런 내용의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시행돼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동반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 업주는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다만 장애인 보조견은 기존과 동일하게 모든 접객업소 출입이 가능하다.이 제도
오늘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출입 허용 안내문 확인 후 이용"

제주시 "음식점 3월부터 개·고양이 동반 출입 가능"

제주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한다고 1일 밝혔다.대상 업종은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제과점 영업으로 한정된다. 영업자는 자율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운영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에 한하며, 보호자가 영업장을 이용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다.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려는 영업자는 위생·안전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주요 기준은 △영업장 외부
제주시 "음식점 3월부터 개·고양이 동반 출입 가능"

"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

통대창이 살아있네요.보호자의 박수 소리에 맞춰 온몸을 좌우로 흔드는 강아지의 공연이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에는 강아지 '또아'가 바닥에 발라당 누운 채 보호자가 "잘한다, 잘한다~"라며 박수를 치자 박자에 맞춰 신나게 몸을 좌우로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배를 드러내고 공연을 펼치는 듯한 능청스러운 몸짓에 보는 이들의 웃음이 터졌다.이 영상은 '손 쳐주면 공연해 주는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

고양이 목덜미 잡아도 될까…예비 수의사들 '냥학 퀴즈'로 실력 겨뤄

어미 고양이가 새끼를 물고 이동할 때처럼 목덜미를 움켜쥐는 '스크러핑(Scruffing)'은 고양이를 제압하기 위한 권장 방법일까.28일 열린 2026 한국고양이수의사회(KSFM) 컨퍼런스(콘퍼런스)에서 진행된 고양이 임상 퀴즈대회 '냥학퀴즈왕을 찾아라' 예선에서 출제된 OX 퀴즈 문제다.한국고양이수의사회에 따르면 과거에는 동물병원에서 고양이 목덜미에 집게를 집는 방식 등이 사용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고양이에게 큰 공포와 좌절감을 줄 수
고양이 목덜미 잡아도 될까…예비 수의사들 '냥학 퀴즈'로 실력 겨뤄

핸즈온 확대·벳테크 정착·스타터 운영…KAHA, 송도서 존재감 과시

핸즈온(Hands-on) 확대, 벳테크(VetTECH) 세션 정착, 스타터 운영(STARTER)까지…….지난 2월 21~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KAHA 컨퍼런스(콘퍼런스)'가 이론을 넘어 실전을 내세운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았다.28일 한국동물병원협회(카하, 회장 최이돈)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수의사, 수의대생 등 17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협회와 인천시수의사회가 공동 주최했다는 점도 새로운 시도였다는
핸즈온 확대·벳테크 정착·스타터 운영…KAHA, 송도서 존재감 과시

"월1회 피하주사"…고양이 골관절염 통증 관리 '솔렌시아' 출시

월 1회 피하주사로 고양이 골관절염 통증을 조절하는 최초 항-NGF 단클론항체.28일 한국조에티스(Zoetis, 대표 박성준)에 따르면 최근 고양이 골관절염 통증을 관리해 줄 동물용의약품 '솔렌시아(Solensia)'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골관절염은 연골이 손상되고 만성 염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퇴행성 관절이다. 반려묘가 계단을 오르고 어려워하거나 높은 곳으로 점프하기 어려워한다면 골관절염을 의심할 수 있다. 특히 노령묘에서 증상이 많이 나타난
"월1회 피하주사"…고양이 골관절염 통증 관리 '솔렌시아' 출시

"내일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매장 내 이동은 '금지'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에 출입하는 게 법적으로 허용된다. 다만 예방접종을 마친 개와 고양이에 한하며, 위생과 안전을 위한 시설 기준을 갖춘 업소만 별도 신고를 거쳐 영업할 수 있다.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다음 날부터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영업이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허용된다.동반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 업주는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내일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매장 내 이동은 '금지'

대한수의사회, 동물복지 포함한 개정 신조 낭독…수의사대상 수여

대한수의사회는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27대·제28대 회장 이·취임식과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수입·지출 결산(안)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입·계출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수의사회는 지난해 수의사처방제 대응 및 불법 동물진료·약품유통 근절, 국제협력 강화, 정부위탁사업인 동물병원 진료비 현황조사 등 활동을 했다.올해에는 동물병원 내 폭행금지법 추진, 산업동물 처방제 확대 및 불법처
대한수의사회, 동물복지 포함한 개정 신조 낭독…수의사대상 수여

우연철 대한수의사회 회장 "겸손하게 소통하고 잘 듣겠다"

우연철 제28대 대한수의사회 회장이 "겸손하게 소통하고 잘 듣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27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는 제27대·제28대 회장 이·취임식과 2026년도 정기총회가 열렸다.우연철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수의계가 굉장히 어렵다"며 "회원 한분 한분의 손을 잡고 얘기를 듣겠다"고 말했다.그는 "수의 분야는 사회에 공헌하는 부분이 많다"며 "하지만 아직 우리 사회는 수의사에 대한 인식과 대우가 박하다. 수의사 면허가 우리나
우연철 대한수의사회 회장 "겸손하게 소통하고 잘 듣겠다"

"가축질병 위기"…한국사료협회, 사료기업 지원 확대 나선다

한국사료협회(회장 허영)가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과 사업계획을 확정했다.한국사료협회는 최근 서울 협회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년도 결산을 승인하는 한편 2026년도 수지예산과 사업계획을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허영 회장은 개회사에서 가축질병 확산 등으로 축산·사료 산업이 어려운 상황에 부닥쳐 있다고 진단했다. 허 회장은 "국내 가축질병으로 축산·사료 산업이 큰 위기에 직면해 있고 축산농가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며
"가축질병 위기"…한국사료협회, 사료기업 지원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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