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가 반려동물 양치 더 많이 시킨다…구강 관리 방법은
수의사가 비수의사 보호자보다 반려동물의 양치를 더 많이 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뉴스레터 포브(POV)에 따르면 벳아너스 회원 동물병원 수의사 30명에게 설문한 결과 반려견을 키우는 수의사는 일주일에 평균 3.3회, 반려묘를 키우는 수의사는 일주일에 평균 1.4회 시키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비수의사 반려견 보호자가 0.9회, 반려묘 보호자가 0.5회 시키는 것보다 약 2.8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통계에 따르면 고양이 보호자 73%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