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건강상담은 수의사에게"…진료실 밖에서도 빛난 활약
반려동물의 건강 고민은 수의사에게. 서울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수의사들이 진료실을 벗어나 시민들과 만났다. 반려동물 건강상담부터 문제행동 개선을 위한 교육, 맞춤형 영양상담까지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활동으로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17일 서울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에서 개막한 '제3회 서울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동물행복페스타·동행페스타)에 참여해 반려동물 건강상담과 내장형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