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명절 음식 잘못 먹었다간 췌장염 올 수도…주의사항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 명절 연휴. 최근엔 가족들 곁에 반려동물이 함께 하는 경우가 많다.귀여운 강아지, 고양이를 보면 맛있는 것을 주고 싶지만 고탄수화물, 고단백, 고지방 음식을 잘못 줬다가는 자칫 췌장염에 걸리거나 탈이 날 수 있다.24일 SKY동물메디컬센터에 따르면 명절에는 평소보다 다양한 음식이 올라오는 만큼 반려동물이 함부로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예를 들어 갈비찜과 같이 뼈가 들어간 음식은 입이나 소화기관에 손상을 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