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잘해야 당선된다"…수의사회장 선거, 진정성·신뢰 '관건'
"회장 선거에 나오려면 평소에 잘해야 한다."최근 치러진 대한수의사회와 경기도수의사회 회장 선거를 계기로, 수의계 안팎에서 '평판'의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다.선거 결과 인지도나 학연보다 그동안의 태도와 진정성, 공약, 회원들과의 관계가 선택의 기준이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두 선거 모두 큰 관심을 끌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대한수의사회 77.66%, 경기도수의사회 75.50%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예상을 뒤엎은 결과에 향후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