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견병 제로 위해"…국경없는수의사회, 캄보디아서 대규모 봉사

사단법인 국경없는수의사회(대표 김재영)가 최근 캄보디아에서 '동물과 사람의 건강한 공존'을 위한 대규모 수의료 봉사활동 및 '광견병 제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밝혔다.12일 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20일~27일 캄보디아 왕립농업대학교, 현지 농림부와의 협력 아래 씨엠립 왓 안 카우(Wat An Kau Sa) 수도원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수도원을 거점으로 이인형 봉사단장과 Saran Chhoey 캄보디아 지부장의
"광견병 제로 위해"…국경없는수의사회, 캄보디아서 대규모 봉사

골드펫리조트, 봄맞이 새 단장…반려동물 행동문제 상담도 진행

반려동물 동반 숙박 시설 '골드펫리조트'가 봄맞이 서비스 새 단장을 했다고 12일 밝혔다.경기 용인에 위치한 골드펫리조트는 반려견과 함께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콘도 객실은 물론,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카라반과 글램핑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9,917㎡(약 3,000평) 규모에 달하는 소형견과 중·대형견 전용 잔디 운동장은 강아지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최근에는 반려견 행동교정 전문가인 전지욱 소장
골드펫리조트, 봄맞이 새 단장…반려동물 행동문제 상담도 진행

서울시, '반려동물 시민학교' 개강…강아지 사회화·산책 교육 무료

서울시는 반려견의 사회화와 문제행동 교정 등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반려동물 시민학교' 봄·여름 학기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반려동물을 처음 키우는 시민부터 행동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보호자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총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을 통해 7월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반려동물 시민학교는 반려견의 돌발 행동을 예방하고 공동주거 환경에서 발생할
서울시, '반려동물 시민학교' 개강…강아지 사회화·산책 교육 무료

"집 비울 때 반려동물 10일까지 돌봄 지원"…강서구, '펫위탁소' 운영

"집을 오래 비울 때 반려동물 혼자 두지 말고 펫위탁소에 맡기세요."서울 강서구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위탁보호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KB금융 경영연구소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동물 80.1%는 집에 방치된 경험이 있고, 남겨진 시간은 일평균 5시간 54분이다. 특히 최근 2년 이내 45.2%의 가구가 반려동물 때문에 여행을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구는 '우리
"집 비울 때 반려동물 10일까지 돌봄 지원"…강서구, '펫위탁소' 운영

반려견과 버스 타고 태안 여행…'댕댕투어' 뜬다

충남 태안군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반려견과 함께 지역 명소를 둘러보는 버스투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태안군은 오는 28일부터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반려가족 120팀을 대상으로 ‘펫니스 댕댕투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펫니스 댕댕투어’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전용 버스를 타고 태안의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는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군은 기존 코스에서 벗어나 관광객 선호를 반영한 다양한 코스를 새롭게 구성해 운영할
반려견과 버스 타고 태안 여행…'댕댕투어' 뜬다

"유기견 실태 심각성 알린다"…롯데글로벌로지스,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040830)는 다가오는 '국제 강아지의 날'(3월 23일)을 맞아 유기견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유기견 실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소외된 유기견들을 돌보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롯데글로벌로지스 임직원들은 지난 11일 경기 파주에 있는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를 찾아 보호소 내 견사 및 케이지 청소, 유기견 산책 활동을 진행하며 유기견들과 교감하는 시
"유기견 실태 심각성 알린다"…롯데글로벌로지스,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

"동물은 자극적 소비 대상이 아닙니다. 정부가 동물의료를 공공재라고 생각한다면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해야 합니다. 규제만 하지 말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연구개발(R&D) 예산을 지원하면서 제도 개선을 해야합니다."우연철 제28대 대한수의사회 회장은 진료비 표준화, 진료부 공개 등 정부의 동물의료 정책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동물의료 제도의 개선은 공감하지만 지원 체계가 전무한 상황에서 상대적 약자인 수의사들의 희생만 요구해서는 안 된다는 입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열흘 만에 137% 증가…설명회 질문 쏟아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의 현장 정착을 위해 권역별 설명회를 열고 위생·안전관리 기준을 안내했다. 제도 시행 초기인 만큼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사례와 질문을 반영해 매뉴얼 보완에도 나설 계획이다.식약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등 위생 및 안전관리 매뉴얼 설명회를 지난 2월 2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권역별로 개최하고 있다. 서울·강원 지역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명회는 서울지방식약청에서 진행됐다.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열흘 만에 137% 증가…설명회 질문 쏟아져

유기·파양·안락사…중동 피난길 반려동물들 덮친 3가지 비극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사람들뿐 아니라 동물들도 피해를 보고 있다. 전쟁을 피해 중동을 탈출하려는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유기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9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들이 버려지는 반려동물 보호처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온라인에선 유기 반려동물 관련 게시물이 수백 건씩 게재되고 있다.유기견 재입양 단체인 'K9 프렌즈 두바이'는 반려견을 두고 떠나려는 주인들과 버려진 반려견에 대한 신고 전화가 폭증해 감
유기·파양·안락사…중동 피난길 반려동물들 덮친 3가지 비극

봄 산책 늘면 위험도 커진다…반려견 진드기 질환, 예방 핵심은

최근 반려견과 함께 야외 활동을 즐기는 보호자가 늘면서 진드기 매개 질환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다.지난 10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반려견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진드기 매개 질환과 예방 관리의 중요성이 소개되며 보호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전해졌다.서울 충현동물종합병원에 따르면 진드기 매개 질환은 감염 초기 발견이 쉽지 않다. 감염될 경우 반려견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강종일
봄 산책 늘면 위험도 커진다…반려견 진드기 질환, 예방 핵심은

서울시수의사회 산하 'SAVe 위원회' 출범…첫 활동은 마라톤

서울시수의사회 산하에 수의계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새로운 조직 'SAVe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11일 서울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는 수의사 간 교류와 업계 발전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SAVe 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장과 김석중 24시센트럴동물병원장이 공동운영위원장을 맡아 이끈다. 다수의 운영위원과 후원회장이 함께 참여해 조직 운영을 지원한다.위원회 명칭인
서울시수의사회 산하 'SAVe 위원회' 출범…첫 활동은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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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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